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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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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유관기관 MOU 체결
“생명을 살리는 사람들 프로젝트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영천소방서는
지난 22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유관기관과의 수평적 연대로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영천시 수난구조대 등 4곳과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
이번 협약은 생명을 살리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심정지 환자 소생율 제고를 위한 각종 통계자료의 공유와 공동 협력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를 위한 사업 협력, 취득한 비밀에 대한 상호 비밀 엄수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체결된 영천시 수난구조대의 협약사항을 살펴보면 물놀이 안전사고 등 수난구조현장에 신속한 출동과 상호협조로 인명 피해를 저감하며, 화재 등 재난현장에 신속한 출동과 상호협조로 피해의 저감하고, 대한적십자사 영천지회와 영천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취약계층의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 강화 업무에 협력하며 영천뉴스24와는 심정지 환자 소생률 제고를 위한 시민교양에 노력하며 소방활동사항에 대한 대민홍보에 상호협력 등이다.
류수열 영천소방서장은 이날 협약 참석자들에게 “소방과 동반자적 입장에서 화재 저감을 위한 상호 협조를 요청하면서, 영천시민에게 보다 확대되고 완벽한 고객감동의 소방서비스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