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마음으로 주민을 위한
초심찾기 영천경찰 산상워크숍 개최
영천경찰서는
지난 23일,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 조직의 활기를 불어넣고 더욱 더 열심히 주민에게 봉사하고자 초심 찾기 영천경찰 산상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본서, 파출소 근무자 60여명이 참석, 계급과 소속을 떠나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조직쇄신과 주민에게 공감 받는 영천경찰이 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상․하간, 동료간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주민에게 공감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지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날 이근영 영천경찰서장은 이런 모임을 통하여 영천경찰이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으로 주민에게 공감 받고 신뢰받을 수 있는지 구성원 모두의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영천경찰은 지속적으로 템플스테이, 산상워크숍 등 초심 찾기 행사를 통해 처음의 마음으로 주민에게 봉사하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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