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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압량 적십자봉사회 경산 병영유적 환경정비 실시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7.02 13:56 수정 2012.07.02 01:56

ⓒ 경북동부신문
압량 적십자봉사회 경산 병영유적 환경정비 실시
-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분위기, 정리된 환경 제공 -

압량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22명은 지난 30일 사적 제218호로 지정되어 있는『경산 병영유적』제1연병장에서 제초작업 및 생활쓰레기 수거 등 유적지 환경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두선 회장은 “압량 적십자봉사회가 지역민에게 봉사하기위해 발족한 단체인 만큼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 정리된 환경을 제공하여 다시 찾는 압량을 만들자”고 밝혔다.
이에 박홍선 압량면장은 압량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소외계층의 구호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문화유적지 환경정비 활동을 펼친 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이런 봉사활동이 일회성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활동이 되어 타 지역봉사 단체의 모범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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