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송필각 의원 선출
제1부의장 박성만(영주,무소속)의원,제2부의장 한혜련(영천,새누리)의원
- ‘도민이 행복한 경북’ 만들 터, 지방자치 정착에 최선 -
경상북도의회는 2일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앞으로 2년간의 임기인 제9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 송필각(칠곡, 새누리당)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은 박성만 (영주, 무소속)의원과 한혜련(영천,새누리)의원이 각각 당선 되었다.
경상북도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단은 2년간의 임기로 시작되며, 오는 7월5일 7개 상임위원 배정 및 상임위원장 선거와 함께 새로운 제9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게 된다.
이날 의장선거 1차 투표에서 재적의원 63명, 출석의원 63명, 송필각 의원 35표, 이상효 의원 28표로 송필각 의원이 의장에 당선됐다.
부의장 선거에서는 박성만(영주, 무소속)의원과 한혜련(영천,새누리)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한편, 7월5일 오전11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의회운영위원장, 기획경제위원장,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문화환경위원장, 농수산위원장, 건설소방위원장, 교육위원장 선거를 한다.
△ 제1부의장 선거 : 박성만(영주,무소속)의원
- 1차 투표에서 출석의원 63명, 박성만 23표, 한혜련 15표, 이달 12표, 이시하 6표, 김기홍 6표, 무효 1표
- 2차 투표에서 출석의원 63명, 한혜련 25표, 박성만 24표, 이달 8표, 이시하 3표, 김기홍 3표
- 3차 결선투표에서 출석의원 63명, 박성만 35표, 한혜련 28표로 박성만 의원이 부의장에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