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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뮤지컬“경산 트위스트”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7.03 11:05 수정 2012.07.03 11:05

ⓒ 경북동부신문
= 경산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
공연명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뮤지컬“경산 트위스트”

7월 10일(화) 개최되는 경산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를 통하여
시민의 정서함양 및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한 경험과 합창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함
경산시에서는 7월 10일(화) 저녁 7시 30분부터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시민들에게 합창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문화예술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자 경산시립합창단(지휘자 박위수) 제 11회 정기연주회인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뮤지컬“경산 트위스트”라는 제목으로 열띤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지난 12월 정기공연에 이어 11회째 개최되는 정기 연주회로서 올 상반기를 마무리 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7월을 맞이 하여 아름다운 하모니, 신나는 음악,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연주 회로 구성했다.
공연 규모로는 경산시립합창단원(42명)을 비롯하여 연출, 음향, 조명, 무대세트, 스텝진 등 객원 출연 29명을 포함한 총 71명이 참가하여 감동의 크기가 색다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뮤지컬“경산 트위스트” 공연 1부 순서 는 경산을 주제로 한 창작 합창곡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지난 8월 에 부임한 박위수 지휘자가 경산시민을 위해 “경산 시민의 노래”, “고마리 꽃” “개여울”, “청산을 보며”, 뮤지컬곡, 영화 음악곡 등 11 곡과 2부 순서 에서는 뮤지컬 경산트위스트라는 제목으로 경산으 대 표적 고등학교인 경산고등학교와 경산여자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동창 회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의 소재로 한 유쾌한 음악과 볼거리로 구성 하였다. 특히, 특별출연에는 바이올린 신동 김하람군의 바이올린 연주 가 이어 지는데 김하람군은 11세에 수원시립교향악단과 마의 연주곡 이라는 비에냐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듣고 있는 음악 신동이다.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음악과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하여 매일 반복되 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연주회로 총 17곡으로 구성되어 객원출연진과 어우러져 음악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며,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멋진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경산시립합창단은 지휘자, 단무장, 반주자, 단원 등 젊음과 열의 가 있는 성악 전공자 45명으로 2007년 2월에 창단되어 고전과 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로 학구적인 면과 대중적인 면을 함께 충족시 키고 무대공연 및 찾아가는 공연들로 시민들에게 인정받는 합창단이 되기 위해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 명실상부한 시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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