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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해외우수 지도자 강습회 성황리 종료
국내 처음으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주관하고 대한육상
경기연맹이 주최한 국내 지도자 강습회가 국내 최초로 경산시에서 성황리에 개최 됐다.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진행된 이번 강습회는
이론은 경산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실기는 경산육상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참석 대상은 각 시·도 육상경기연맹에서 추천한 지도자 24명으로IAAF수석강사인 건터(Gunter-독일)와 리아(Ria-인도네시아)강사의 이론과 실기를 교육한 후 평가를 거쳐 24명 전원이 유소년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여 국내 꿈나무 육상선수 지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산시에서는 이번 강습회를 기회로 8월1일부터 8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제33회 문화광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에 16개 시도에서 온 지도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쳐 대회기간동안 경기도에서 120실, 전북 80실, 울산 60실, 인천, 전남, 경남 등 400여개의 객실을 예약 받는 실적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산시는 9월 1일부터 자메이카 오킬리스튜와트 코치를 비롯한 2명의 선수가 영입되어 본격적으로 국내육상발전 및 스포츠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한육상경기연맹 오동진 회장은“국내 육상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큰 일을 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단을 경산시에 전지훈련 하도록 협조하겠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장호원 체육진흥과장은 “새로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경산시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며 새로운 마케팅의 모델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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