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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불법 폐기물 처리업체 3곳 적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18.04.11 19:17 수정 2018.04.11 07:17

화재 등 안전사고 취약 폐기물처리업체 특별점검

 영천시가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30일까지 40일간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 폐기물 보관 부적정 등으로 3개소에 대해 폐기물관리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위반업체 3개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허가취소 등 엄격하게 조치한다는방침이다.
 또 시는 추가 정밀조사가 요구되는 사업장은 정밀조사 후 관련 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화재, 폐기물 유출 등 안전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은 폐합성수지를 취급하는 업체 5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문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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