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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영천시부녀회는 지난 27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23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 및 힐링콘서트’에서 영천 새마을가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상북도새마을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새마을부녀회원 등 8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영천에서는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화합의 뜻을 나눴다.
|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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