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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축산농협이 NH농협생명 경북총국이 선정하는 ‘BEST-CEO 사무소’에 7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영천축산농협은 NH농협생명 보험사업 활성화와 농업인 및 지역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5일 밝혔다.![]()
ⓒ 경북동부신문
7년 연속 BEST-CEO 사무소 선정은 단기간의 실적을 넘어 지속적인 사업 추진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보험사업의 성장세를 이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진수 조합장은 “7년 연속 BEST-CEO 사무소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임직원들과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조합원 및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축산농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NH농협생명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조합원과 지역 고객의 다양한 보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