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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낮 영천시 청통면을 지나는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1대가 전소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8분께 영천시 청통면 신덕리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 방향 19.7㎞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올랜도 차량의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경북동부신문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량 1대가 모두 불에 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최초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