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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영천 공장 화재 초진…3명 경상, 화재 원인 조사 중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26.08.05 10:54 수정 2026.08.05 10:55

속보=31일 오후 발생한 신녕면 공장 화재가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초진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7분께 화재는 큰 불길이 잡혔으며, 현재 잔불 정리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북동부신문
이번 화재로 30대 남성 1명이 1도 화상을 입었고, 또 다른 30대 남성은 찰과상을, 50대 남성은 연기를 흡입하는 등 모두 3명이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재산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며, 소방과 관계기관은 화재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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