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뉴스 종합

서외숙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부회장, 경상북도 새마을여인봉사대상 ‘대상’ 수상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26.09.02 13:49 수정 2026.09.02 13:50

제23회 시상식서 영예의 대상 수상…새마을 활동에 적극 참여

영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서외숙 부회장(51이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27일 개최된 제23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여인봉사대상은 인격과 덕망을 겸비한 도내 새마을 가족 중 새마을정신으로 봉사하고 생명·평화·공동체운동 실천에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 경북동부신문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로, 서외숙 부회장은 시각장애인 후원회에서 20년간 꾸준히 봉사해 온 것을 비롯해 방범 봉사,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경로잔치 등 다양한 새마을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왔다.

또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부회장과 총무로 활동하며 회원 화합과 부녀회 발전에 힘써왔다.

서외숙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부회장은 “그동안 함께 봉사해 온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응원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큰 영예를 안은 만큼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서외숙 새마을부녀회 부회장 수상 소식은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큰 기쁨과 자긍심을 안겨줬을 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저작권자 경북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