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는 지난 6일 직장과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상호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가족초청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의 숨은 조력자인 가족 30명을 초청하여 공사 업무소개와 더불어 “여수세계엑스포”를 관람하는 행사로 개최했다. 참석한 가족들은 다소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행사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으며, 권오정 지사장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본연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가족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고,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 실현을 통해 직장과 가정의 조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