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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경산 천도복숭아 첫 출하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6.08 15:21 수정 2012.06.08 03:21

- 경산 천도복숭아 첫 출하 -

경산 천도복숭아로 건강 챙기세요~

경산에서 최초로 천도복숭아가 출하됐다.
경북 경산시 남산면 흥정리 이원준(56세), 김선자(50세)씨 부부가 재배한 ‘오월도’ 품종의 복숭아가 농협공판장을 통해 1kg에 7천원의 높은 가격으로 지난 8일 출하됐다.
천도복숭아는 털이 없는 무모종(無毛種) 복숭아로서 털이 있는 유모종(有毛種) 복숭아 보다 크기가 작고 신맛이 약간 있으면서 비타민 B와 비타민 C가 많은 게 특징이다.
한편, 경산은 전국 천도복숭아 생산량의 77%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의 복숭아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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