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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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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면 문화재 봉사회’봉사활동
- 자양면 직원, 성곡리하천재에서 문화재 봉사활동 펼쳐.. -
자양면은 지난 20일 자양면 성곡리에 소재한 하천재 (경북유형문화재 제73호)에서 문화재주변 환경정비를 하며‘자양면 문화재봉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문화재 주변 잡목, 낙엽 등을 제거하고, 나뭇가지치기와 건물 청소,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를 하며 값진 시간을 보냈다.
박도현 면장은“ 우리고장의 소중한 문화재를 우리가 직접 가꾸고 보살
핀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정성껏 정비하여 방문객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니 문화재가 더욱 빛나고 생기를 되찾는 것 같아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자양면 문화재 봉사회는 내고장 문화재를 지키기 위한 특수시책의 일환
으로 지난 12월 직원 10여명으로 결성되었으며, 매월 문화재 1개소 환경
정비를 통해 관내 총 12개소의 문화재에 대해 연중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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