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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진량읍, 공단이미지 탈피 아름다운 도시로 변화되고 있다.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7.06 13:41 수정 2012.07.0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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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량읍, 공단이미지 탈피 아름다운 도시로 변화되고 있다.
- 토산지 가드레일에 특색있는 꽃벽설치로 공단이미지 탈피

진량읍에서는 지난 6월 중순에 토산지 가드레일에 2009년 경북도민체전시 구입한 가로등 화분대를 재활용하여 꽃벽(240m)에 사피니아 1,700본을 식재, 현재 만개하여 토산지 주변 이용객 및 지역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토산지 주변이 공단조성과 택지개발 등으로 수질오염이 우려 됐으나, 저류시설 공사 및 지역주민들의 노력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진량읍장은 “토산지 주변의 변화에 발맞추어 특색있는 꽃벽을 설치해 지역주민 및 방문객에게 공단지역의 삭막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제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진량읍, 공단이미지 탈피 아름다운 도시로 변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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