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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녕농협이 ‘2025년 종합경영평가’에서 우수농협으로 선정돼 이구권 조합장이 우수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신녕농협은 지난 4일 경북농협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제사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농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경북동부신문
특히 지난해 마늘 경매식 집하장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시행해 조합원들의 영농 편의를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구권 조합장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지역 특화산업인 마늘산업을 더욱 활성화해 조합원 편익 증진과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