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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김영석 영천시장, 학교급식 현장 점검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7.18 14:54 수정 2012.07.18 02:54

ⓒ 경북동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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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영천시장, 학교급식 현장 점검
고경면 단포초등학교에서 배식서비스

김영석 영천시장은 18일 단포초등학교 급식현장을 방문해 단포초등학생 130명에게 배식 활동 후 학생들과 점심을 함께했다.
시장의 이날 방문은 올해부터 무상급식을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면지역 유·초·중학교 13개소 600명에 대해 운영사항을 확인하고 안전한 급식 관리를 위해 영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실시한 것으로 단포초등학교장, 영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운영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시에서는 올해 무상급식비 9천4백만원을 지원하여 면지역 유·초·중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2013년에는 읍지역, 2014년에는 동지역 학생들까지 확대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시에서 실시하는 면지역 무상급식은 학부모들에게는 급식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저소득층 자녀에게는 소외감을 해소하는 등 교육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날 이정찬 단포초등학교 교장은 “영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많은 학생들이 질 높고 안전한 급식을 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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