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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방학중 단기집중 영어캠프로 영어 교육격차 해소!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7.18 15:24 수정 2012.07.18 03:24

ⓒ 경북동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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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중 단기집중 영어캠프로 영어 교육격차 해소!

「명품! 영어교육」을 지향하고 있는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농산어촌 및 도시 저소득층 초등학생들에게 원어민 영어교육 기회 확대를 통한 영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하여 ‘초등학생 방학 중 단기집중 영어캠프’를 운영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 23개 지역교육지원청에 3억 9,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초등학생 방학 중 단기집중 영어캠프’에는 농산어촌 및 도시 저소득층 학생들을 우선 배려하고, 일반 학생들도 선발하여 체험 및 활동 중심의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가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영어 의사소통 능력 증진 및 글로벌 마인드를 제고하고자 한다.
‘초등학생 방학 중 단기집중 영어캠프’는 방학 중에 경상북도 23개 지역교육청에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300여명과 원어민 250명, 영어담당 교사 300명, 영어회화전문강사 150명 등 총 6,000여명이 3~5일간 방학 중 단기집중 영어캠프에 참여하게 되며, 영어 의사소통능력 증진 및 영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참가 학생의 수준에 따른 다양한 프로그램을 투입하여 지도할 계획이다.
이처럼 경상북도교육청은 지역간․계층간 영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가고 있으며, 초등학생 방학 중 단기집중 영어캠프에 대한 학생과 교사의 설문 조사를 통하여 향후 단기집중 영어교육프로그램 추진 시 개선․보완하고, 우수 프로그램과 사례를 공유하여 단기집중 영어캠프의 운영 성과를 높이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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