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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영천시 세정과 초복맞이 경로당 위문
영천시청 세정과 직원들은 초복을 맞이하여 자매결연 마을인 동부동 신기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풍년농사와 궁금한 민원사항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여름의 시작인 초복, 경로당에는 평소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제7호 카눈태풍이 혹 풍년농사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과 함께 담소를 나누고 계셨다. 직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수박, 막걸리, 안주류 등을 대접하며 한분한분 어르신들의 건강을 여쭙고, 우리 농촌의 어려움 청취와 함께 금번 태풍이 농사에 영향을 미칠 때 대처방안과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 활동도 실시하였다.
이날 한 어르신은 “이번달이 재산세 납부의 달이라 궁금하던 참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하여 궁금증도 해소해주고, 농사걱정 함께하며 막걸리도 따라주니 참 기분좋다.“ 하시며 흐뭇한 마음을 표현하셨다.
김영하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인 동부동 신기마을과 인력지원, 농산물 구매 등 다방면의 교류 활동을 통해 농촌사랑 실천을 적극 추진해 소통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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