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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영천시 예산효율화 우수사례, 경상북도 최우수상 수상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7.19 09:14 수정 2012.07.19 09:14

영천시 예산효율화 우수사례, 경상북도 최우수상 수상
- 축제(과일, 한약)통합으로 축제 질 두 배, 예산은 절반! -

영천시가 예산효율화 우수사례발표에서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일 포항 청룡회관에서 경상북도 주관으로 개최된 2012년 예산효율화 우수사례발표회에서 영천시 과수한방과 유통마케팅담당 허상곤 팀장이 발표한‘축제(과일, 한약)통합으로 축제 질 두 배, 예산은 절반’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천시는 9.19~23까지 제11회 영천과일축제와 제10회 영천한약장수축제를 통합하여 개최하는데 이 사례를 예산절감효율화 방안 주제로 채택했다.
두 개 축제의 분리추진으로 축제준비와 진행에 많은 인력과 예산낭비를 통합추진 함으로써 예산은 절감하고 질은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발표회는 경상북도 본청 및 23개 시군에서 제출된 38건의 사례 중 중 우수사례로 선정된 13건이 발표회를 가졌으며 그중 영천시가 최우수를 차지했다.
영천시의 우수사례는 연말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2012년 지방예산 효율화 우수사례 발표회에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우수사례로 올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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