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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 지역발전위한 교육투자에 동참 -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7.19 10:27 수정 2012.07.19 10:27

- 지역발전위한 교육투자에 동참 -
(창녕조씨청년회 300만원, (주)시공테크 1,000만원, (주)동부레미콘 500만원 기탁)

지난 19일 창녕조씨청년회(회장 조두호)에서 300만원, (주)시공테크(사장 류장림)에서 1,000만원, (주)동부레미콘(대표 박두정)에서 500만원의 장학기금을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기탁해 지역발전을 위한 교육투자에 동참했다.
창녕조씨청년회는 지역의 창녕조씨 종친회원들로 구성되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0억원 장학기금 조성에 동참해 장학회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했다. 조두호 회장과 일동은 “지역민들이 잘사는 영천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에도 아낌없이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올해도 문중에서 뜻을 모았다. 아무쪼록 장학기금이 더 많이 모아져 지역인재를 위한 일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주)시공테크는 1988년 세워진 전시문화시설 전문업체로 2011년 아시아지역 200대 중소기업에 선정되는 등 전시전문업체로서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영천의 역사과 문화를 간직한 화랑설화마을 우주체험관을 기획·시공 중이다. 류장림 사장은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얻은 창의적 열정과 전문적 기술력으로 새로운 문화공간을 창조하겠다. 지역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꿈과 창의력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호읍 원제리에 소재한 (주)동부레미콘의 대표이며 금호기업경영인협의회 부회장인 박두정 대표는 "기업의 성장,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회 소식을 듣고 장학기금 조성에 동참하게 되었다. 지역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며 영천의 향토인재 양성․발굴에 힘써 주기를 당부했다.
김영석 이사장은 “뜻있는 여러분들의 장학기금 기탁에 정말로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들의 참여가 우리시 교육발전을 앞당길 수 있으니 앞으로도 꾸준한 참여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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