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한 여름밤의 음악회 =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청량제 같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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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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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2@7월 27일 19:00개최되는 제7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통하여
시민의 정서함양 및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한 경험을과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지역민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
경산시에서는 오는 27일 저녁 7시부터 경산시 압량면 신대부적지구 내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경산문화원 주관으로 「제7회 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6회째 행사는 진량읍 국민체육센타 앞 근린공원에서 개최하였으나, 금년도는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압량 지역의 적정장소를 여러군데 물색하던 중 지리적 접근성이 좋고 많은 관람객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압량면 신대부적지구내 공영주차장을 선정하여 개최키로 결정했다.
이번 한 여름 밤의 음악회는 2006년부터 매년 경산문화원에서 주관 해오고 있으며, 특히 압량 인근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과 음악
문화 향수를 누리고 아울러 시민의 정서함양에 기여 하고자 개최 해오고 있다.
한편, 올해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주기 위해 난타, 지역가수 공연, 경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 경산시립합창단, 경산시여성회관의 밸리댄스 공연, 한국국악협회 경산지부의 소고춤을 비롯한 인기가수 초청공연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단체의 다양한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어 들일 예정이며,
초청가수로는 설운도, 금잔디, 신 유, 단 비, 지역가수 2명 등 유명가수들의 열띤 공연을 통하여 한 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주는 청량제 역할을 톡톡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공연기간 동안 지역주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의식과 더불어 행사 준비 및 진행과정에서 경산문화원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고와 또한 시민들에게 음악문화의 공연기회 제공과 지역민의 화합 및 발전 도모, 그리고 전 시민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교육, 산업, 문화, 환경복지가 잘 어우러진 역동적인 경산,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경산 건설에 많은 기여를 할 것 으로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