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영천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23일 오전 야사복지회관에서 독거노인과 저소득 지역 주민 200여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등 훈훈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천, 금호, 신녕 3개 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2008년부터 지속되어 왔으며, 특히 주중, 주말 매월 1회 이상 혼자 사시는 지역의 노인과 목욕봉사며 점심 식사 제공에도 발 벗고 나서 주위의 귀감을 사고 있다.
김재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봉사를 통해 함께 사는 사회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계층에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