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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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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천지사, 2030세대 농업인 초청 사업설명회 개최
-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핵심인력으로의 육성계획 밝혀 -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는 지난 26일 영천시 관내 2030세대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젊은 후계농업인들을 초청하여 농지은행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농업 미래를 이끌어 갈 2030세대 젊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지은행사업 지원계획 등 세부지원방안에 대하여 안내하고, 앞으로 젊은 농업인들이 부농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고자 개최했다.
권오정 영천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지역 농업의 밝은 미래와 희망찬 농촌건설을 위해 영농기반이 취약한 2030세대 농업인에게 농지은행사업을 집중 지원하여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며, 2030세대 농업인들이 우리농촌의 미래와 경쟁력을 책임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농촌의 고령화에 대응하여 올해부터 정책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2030세대 지원계획은 젊은 농업인에게 농지매매, 장기임대차, 임대수탁 등 농지은행사업을 통해 5ha까지 영농규모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