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12년도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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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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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2012년도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목표액의 99.14%를 달성하여 경북도내 10개 시 중 가장 많은 실적으로 시부 1위를 차치하며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됐다.
2012년 7월 30일 경북도청에서 있었된 시상식에서 경산시는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1억5천만원의 상사업비와 2백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을 주재한 김관용 경북지사는 “경산시는 시장의 부재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의 지휘아래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서민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범 국가적 시책인 지방재정 조기집행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그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경산시의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박재용 기획예산담당관은 “이와 같은 수상은 전직원의 노력의 댓가”라며, “자체 시상계획에 따라 본청 및 읍면동의 우수부서 3개씩 6개부서를 대상으로 도에서 받은 포상금 전액을 8월 1일 정례석회 시 지급하겠다.”고 했다.
경상북도의 이번 조기집행 시상에는
시부에서는 경산시를 비롯하여 포항시가
군부에서는 예천군을 비롯하여 성주군, 봉화군, 청송군, 고령군이 각각 우수기관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