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사회

자양면, 재부 보현향우회 경로당 방문 어르신 공경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8.07 10:58 수정 2012.08.07 10:58

자양면, 재부 보현향우회 경로당 방문 어르신 공경
수박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재부 보현향우회에서는 7일 말복을 맞이하여 자양면내 경로당 19개소에 수박 20덩이(40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어르신 공경을 몸소 실천했다.
자양 보현이 고향인 정용술회장은 “고향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항상 간직하고 있었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서 못했는데, 이런 기회를 갖게 되어서 자신 또한 기쁘고 고향 어르신들께서 삼복더위를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박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우리는 시원한 경로당에서 잘 지내고 있는데 땀흘려 번 돈을 우리들에게 까지 베풀어 주어 고맙다면서 어서 부자가 돼서 고향발전에 많은 투자를 하라“ 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저작권자 경북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