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사회

사랑의 정으로 무더위 식혀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8.08 12:29 수정 2012.08.08 12:29

ⓒ 경북동부신문
사랑의 정으로 무더위 식혀
완산동 새마을단체, 체육회 경로당 위문

완산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체육회는 말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지난 7일 명철후 새마을협의회장, 이석순 부녀회장, 양병태 체육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며 사랑의 정을 나눴다.
정상용 완산동장은 폭염을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시원한 경로당을 많이 이용하시기를 바란다면서 늘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단체와, 체육회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경북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