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사회

악취제거를 위해 시가지 취약지 소독 시행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2.08.10 12:29 수정 2012.08.10 12:29

ⓒ 경북동부신문
ⓒ 경북동부신문
완산동, 발로 뛰는 주민만족서비스 구현 -
악취제거를 위해 시가지 취약지 소독 시행

완산동은 9일 여름철을 맞아 영천 공설시장 주변과 시가지 상가 주변에 대하여 환경정비와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했다.
완산동 전 직원이 새벽 일찍 참여하여 공설시장 및 시가지 주변을 깨끗이 정비하고 특히 냄새가 심한 하수구와 공동 화장실 주변을 일제 소독을 하여 인근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지난 3월부터 시행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와 지속되는 불볕더위 등으로 공동 화장실과 하수구, 음식물쓰레기배출장소 주변에 악취가 심하여 직접 방역에 나선 것이다.
정상용 완산동장은 “날씨가 무더울수록 주민 스스로 생활주변을 청결히 하여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면서 “여름철 악취 해소와 생활주변 깨끗한 위생관리를 위해서는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 배출 일자와 요령을 준수해 주기”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경북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