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동부신문 |
|
|
 |
|
| ⓒ 경북동부신문 |
|
영천경찰서,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지도 점검
영천경찰서는 지난 9일 19시부터 22시 어간 영천시 문외동 소재 유흥업소 일대에서 하계방학 기간을 맞아 청소년 비행, 탈선을 예방하고자 PC방, 오락실, 호프집 등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하여 집중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단체, 영천시청, 영천교육지원청이 함께 합동지도단속반을 편성하여 풍속업소의 음란․퇴폐영업,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의무 위반,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행위를 지도․점검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업주들에게 적극 동참해줄 것을 홍보했다.
이번 합동점검에 참여한 시민단체 회원들은 건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이를 통해 자연스런 공감대를 형성하여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합동 점검이 아주 뜻깊은 참여였다고 하며, 영천경찰서는 향후 시민단체 및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