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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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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중앙동, 국민운동단체 활성화 결의대회 개최
- 더불어 잘사는 영천! 중앙동이 앞장 서자 -
영천시 중앙동에서는 지난 10일 북영천 IC 교가 아래에서 김영석 영천시장, 김수용 도의원, 김형락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회원, 통장협의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하여 국민운동단체활성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국민운동단체활성화 운동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더불어 잘사는 아름다운 영천을 만들기 위해 각 단체별 실천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하자는 것으로 대표적인 실천과제로는‘내 집 앞 가꾸기의 날’운영,‘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촌 만들기’등을 들 수 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결의문 채택과 자연정화활동을 함께 하고 중앙동 통장협의회에서 마련한 점심과 다과를 나누며 화합된 분위기에서 각 단체별 특색 있는 실천과제를 논의하였으며 구호에만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자는 다짐을 했다.
이잠태 중앙동장은 인사말에서“국민운동단체활성화 운동을 제2의 새마을 운동의 맥락에서 이해하고 각 단체와 주민들이 솔선수범하여 더불어 잘사는 영천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