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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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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건 교장은 “매년 10%씩 성장하는 식품산업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지역과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교육역량을 총결집해 나가겠다.”고 하셨다.
김영석 시장은 “영천이 지역발전과 산업화에는 성공하였으나 교육발전부분에서는 늘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영천상업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 전환을 위한 MOU 체결과 전국 군인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한 제2한민고등학교 유치와 영천폴리텍대학 유치로 영천이 명품교육도시로 거듭나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산업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하셨다.
한명동 회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을 위해서는 일자리 확보가 중요한데 오늘 체결하는 MOU는 영천기업인들에게 정말 필요한 업무협약이다.”라고 하시며 “영천에 마이스터고가 생긴다면 영천의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므로 금번 협약이 학교와 기업 양측에게 모두 동반성장의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사말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