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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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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화합마당’으로서 전교생을 청팀․백팀으로 나누어한마당 체육대회를 하였고, 오후에는 ‘어울마당’으로 본교 강당에서 학생들의 교과활동과 동아리활동의 결과물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아울러,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알뜰바자회및 학부모들의먹거리 장터도 운영하였다.
오후 5시에는 ‘공연마당’으로 금호체육관에서 총학생회 주관 목련예술제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소질과 특기를 마음껏 뽐내었다. ‘목련축제’ 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주민들도 함께 즐기는 축제로 행사를 마친 후 중3 구하은 학생은 “이번 축제는 너무 재미있었고 추억에 남을 멋진 시간이었어요! 다음 목련축제가 너무 기대돼요.”라고 말했다.
금호여중·포은고는 앞으로 학생들의 끼를 살리고 꿈을 키워가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즐겁고 신바람 나는 학교, 그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하여 학부모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명문학교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