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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2014년 11월 경산시 이달의 기업, ㈜삼성텍 선정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1.04 11:18 수정 2014.11.04 11:18

ⓒ 경북동부신문
☐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014년 11월 이달의 기업으로 ㈜삼성텍을 선정하고 3일 최영조 시장과 임종복 대표이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 (주)삼성텍(대표 임종복)은 자동차부품 생산업체로 2008년 창업한 이후 혁신적인 기업경영과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하여 꾸준한 기술개발과 품질 향상에 노력해 5년이란 짧은 기간에 2013년 매출액 313억 기업으로 급속하게 성장했다. ☐ 2013년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로부터 “취업하고 싶은 기업”과 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는 경영혁신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14년에는 기술혁신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지역 우수업체이다. □ 또, 2013년 공장 증축과 시설 확장으로 관련업계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갖추고 전년대비 22% 고용인원 증가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 (주)삼성텍 임종복 대표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기숙사와 중․석식을 제공하는가 하면, 공동의식 함양과 타국생활의 애로사항 해결에 발 벗고 나서고 있으며,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에 분기별 생필품을 기증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 최영조 시장은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기업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기 위해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이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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