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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2014년도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1.07 10:59 수정 2014.11.07 10:59

ⓒ 경북동부신문
☐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2014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을 가졌다. ☐ 모점음식점 지정은 매년 일정기간 공고를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엄격한 시설조사와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안전한 먹거리 조성과 서비스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좋은식단 실천으로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 녹색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 올해는 음식점 131개소를 지정하였으며, 지정된 업소는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및 영업장 시설개선자금 우선 지원, 시 홈페이지에 홍보, 각종 행사시 이용․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 이날 수여식에 이어 모범음식점 영업주 일동은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결의문을 낭독하고 저염식 건강식단 제공과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등으로 녹색음식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또, 대구미래대학교 이준호 교수를 초빙해 이날 참석한 모범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고객응대 특별교육」실시해 고객들과의 소통 기술 방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현대는 외식의 증가로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일반음식점의 올바른 식생활 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알뜰하고 건강한 음식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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