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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경산시,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유관기관간 협약 체결!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1.07 14:06 수정 2014.11.07 02:06

ⓒ 경북동부신문
☐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6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한국노총경북지역본부의장, 경산상공회의소회장,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등 여러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식은 경산시가 민선6기를 맞아 일자리 4만개 창출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임을 실천하기 위하여 5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협약서에는 민선6기를 맞아 지역특성에 맞는 따뜻한 일자리창출과 정부의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일학습병행제 및 일가양득의 정착, 고용․복지센터와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 등을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 이날 협약에서 황보국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은 지역고용정책의 승패가 지자체의 의지에 달려 있으므로 경산시와 고용노동부의 협업을 통해 고용부의 네트워킹 서비스와 상공회의소의 직업교육과 각 기관의 아이디어를 모아 고용의 문제를 해결했으면 한다면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경산시와 유관 기관간 업무협약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창출로 시민의 삶이 윤택해지는 『시민이 행복한, 내일이 설레는 경산』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경산시에서는 지난 7월 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해 관내 12개 대학 취업지원팀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달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에 이어 이번 유관기관간 일자리 협약체결을 통해 경산시의 민선 6기 양질의 일자리 4만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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