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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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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신재생에너지전시관은 정부3.0과 경상북도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의 일환으로 2009년에 개관하여 태양, 바람 등 청정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체험시설과 공원, 놀이터 등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는 전시관이다.
이번 견학을 통해 지역의 청정자원을 에너지로 활용되는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미래의 신성장 동력인 신재생에너지의 가치와 더불어 우리 면이 청정메카로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으로 고려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북안면 목요회 김규생 회장은 “미래의 자원고갈문제와 환경오염문제를 대비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는 꼭 필요한 청정자원이라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고 밝히면서, “목요회 회원분들 뿐 만 아니라 다른 면민들과도 이러한 견학투어를 자주 추진해 면의 화합과 소통의 분위기를 만들어 북안면이 청정 메카로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다 함께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