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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진량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벼수확의 기쁨을 만끽하다.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1.11 13:48 수정 2014.11.11 01:48

ⓒ 경북동부신문
☐ 진량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동욱)에서는 10일 오전 봉회리 들판(봉회리 720-1)에서 벼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 지난 6월 심어놓은 모들이 어느새 누렇게 물들어 고개를 숙이는 수확시기가 되어 진량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명이 벼수확 작업에 동참해 수확의 기쁨을 나누었다. □ 이 날 수확한 벼는 도정작업을 거쳐 52개리 경로당과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 이날 함께한 신기태 진량읍장은 ‘눈부신 황금들녘에서 수확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서 마음까지 풍성해진다’며 ‘넉넉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이동욱 진량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수확할 때까지 함께해준 회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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