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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경북영광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영원히 젊어지는 학교 칠곡 분교에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1.12 10:19 수정 2014.11.12 10:19

ⓒ 경북동부신문
□ 11월 11일(화), 경북영광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영원히 젊어지는 학교’ 칠곡분교(칠곡군 지천면 한센인정착촌)에서는 2시부터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주관으로 ‘2014 찾아가는 순회공연’(퓨전콘서트극 “비빔밥”)이 진행되었다. □ 본 공연은 농어촌 문화소외 지역에 문화향수와 예술체험기회를 제공하여 문화 갈증 해소를 목적으로 열린 퓨전 음악극으로 연극, 뮤지컬, 춤, 노래, 밴드연주, 무용 요소를 접목한 이색적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경북영광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영원히 젊어지는 학교’ 칠곡분교에서는 이번 행사를 기획하여 평소 문화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어르신에게 신명나는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추후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실생활에 유용한 특강 등을 통해 노년의 행복한 여가 생활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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