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실시되는 운전면허 교실은, 3주 동안
베트남어 등 자국어로 알기 쉽게 설명된 교재로 교통관련 전문강사
강의를 통해 운전면허 취득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동석 영천경찰서장은 “결혼이주여성 역시 우리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이라며 “앞으로도 영천경찰은 다문화가정이 조기에 한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더 건강하고 더 안전한 영천,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천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고 하였다.
영천경찰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다문화명예경찰, 외국인도움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