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동부신문 |
|
☐ 북부동 계양동 소재 콩테이너(대표 박가희, 컨테이너카페)에서는 지난 11일 개업 화한 대신 받은 쌀 80kg(20만원 상당)을 북부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쌀독에 동참하고자 기탁했다.
☐ 박가희 대표는 ‘한번 쓰면 버려지는 화한은 낭비적인 요인이 많다고 생각해 축하하는 마음을 갖고 계신 분들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화한대신 쌀을 보내달라고 부탁했다’며 ‘앞으로도 힘들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을 돌아보며 함께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 이관희 북부동장은 “기증한 쌀은 북부동의 샘솟는 사랑의 쌀독 운영에 적극 활용하여 쌀이 필요한 세대에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한편, 북부동 주민센터는 현관 앞에 “사랑이 샘솟는 쌀독”을 두고, 단체․공공기관․독지가들의 기증을 받아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쌀을 퍼가지고 가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