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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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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최병대)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흥혜)
에서는 13일 수능 시험일을 맞아 각각 장산중학교, 경산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과 가족들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차와 음료를 제공하고 훈훈한 정을 나누며 격려했다.
☐ 이날 행사에 참여한 두 단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00년부터 꾸준한 무료 봉사활동으로 매년 수능시험일에 수험생들의 힘을 붇돋아 주기 위해 차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 박홍선 서부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지역주민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수험생들이 따뜻한 차 한잔에 마음의 안정을 가져 차분하고 집중력있게 수능에 응시하여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