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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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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환경부와 한국 상하수도협회의 주최로 개최된 「2014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우수기관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이번 평가는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62개 공공하수도관리청을 대상으로 대구지방환경청과 환경부에서 2차례에 걸쳐 비슷한 인구를 가진 시·군끼리 3그룹으로 나눠 하수도정책·운영·서비스 등 3개 분야 40개 항목을 평가했다
☐ 경산시는 특․광역시 및 하수처리인구 20만 이상인 도시(І 그룹) 중 방류수질을 기준 이내로 양호하게 관리하는 등 하수도정책/운영/서비스부분에서 타 지자체보다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2위을 차지했다.
☐ 특히 이번 수상은 경산시가 하수관거 분류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시민 보건위생 향상에 기여 하였을 뿐 아니라, 하수처리장 내에 인(P) 처리와 슬러지처리시설 등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철저한 방류수질관리로 공공수역 수질보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평가에서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보완하여 효율적인 하수처리로 수질보전에 완벽을 기하고, 시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하수처리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현재 경산시 하주종말처리장(4만톤/일)과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장(14개소)에 대하여 코오롱워터앤에너지(주)에 관리대행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