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동부신문 |
|
☐ 자연사랑 그리기대회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자유로운 표현방법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금년 대회는 지난 10월 17일 자인계정숲 일원에서 이뤄졌으며, 제출된 작품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18일 시상식을 갖게 됐다.
☐ 이번 대회의 심사는 수성대학교 박해동 교수가 맡았으며, 순수한 아이들의 시각으로 성실하게 그림을 그렸는가, 색채의 구성이 조화로운가, 표현 하고자 하는 대상을 잘 표현했는가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은 짐베베어린이집 최주현 외 3명, 금상은 하늘샘어린이집 김다영 외 7명, 은상은 사랑가득어린이집 서보배 외 11명, 동상에는 키즈하버드어린이집 이예린 외 15명이 각각 수상했다.
☐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더욱 더 자연을 아끼고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가져 밝고 건강한 심성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미래를 준비하는 일등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