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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희망 교육 실현! 사랑 실천 방문 서비스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1.19 15:12 수정 2014.11.1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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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호)은 교육정보화 지원을 받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영천교육지원청 사랑의 PC 지킴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랑의 PC 지킴이 사업은 정보 소외 계층에 대한 컴퓨터 보급과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하는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에 대한 사후관리 방안으로 학생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노후화된 컴퓨터의 업그레이드, 고장난 컴퓨터의 무상 수리를 지원하며, 올바른 컴퓨터 사용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최근 컴퓨터 수리가 힘든 읍·면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실시하여 8건의 현장 수리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사랑의 PC 지킴이는 관내 초·중학교 교육정보화 지원을 받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학교 교육정보화 담당자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김성호 교육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외 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보다 나은 인터넷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데 지속적으로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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