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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청통 참기름 공장 원인 미상 화재발생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5.06.03 20:40 수정 2015.06.03 08:40

60대 공장 근로자 1명 숨지고 외국 근로자 부상

3일 오후 6시22분쯤 영천시 청통면 한 참기름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발생해 60대 공장 근로자 A씨가 숨지고 외국인 근로자 B씨(36·우즈베키스탄)가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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