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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메르스 차단 대응 상황 점검...김관용 도지사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5.06.08 07:49 수정 2015.06.08 07:49

영천시 보건소 방문 예방대책 보고 받아

메르스 확산으로 도민들의 분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김관용 도지사가 6일 영천시 보건소를 방문해 예방대책 현황을 보고 받고 비상근무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지사는 개인보호장비를 직접 착용해 보고, 메르스 상담실을 확인하고 외래 격리실을 둘러보면서 메르스 대응 상황을 직접 챙겼다. 경북도는 메르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진료체제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지난2일부터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응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의료기관, 약국 등 2,070개소의 질병정보 모니터망을 풀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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