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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일반

21C는 대체의학, 자연치유의 시대이다!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5.07.04 09:21 수정 2015.07.07 09:21

베데스다 대체의학연구소 정대용박사

ⓒ 경북동부신문
인간은 자연의 법칙 즉 자연을 떠나 살 수는 없다

우리 인간들은 오늘날 자연을 멀리하고 자연의 섭리, 신의 섭리를 간과한 결과 엄청난 재앙이 몰려오고 있다.
세계의 각 국가들은 이제야 자연의 소중함과 그 가치가 소중함을 깨닫고 녹색성장산업이니 환경위기 대책이니 하고 있는 것이다.

21세기 대안은 대체의학

생명체에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연치유력이 있으며 일정한 질서와 조화와 균형 속에서 상호 유기적 관계로 성장하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인간의 과학 문명과 오만함, 이기심, 타락, 도덕적 불감증에 의해 환경이 오염되고 유해 화학물질이 생명체를 병들게 하고 지구를 공해와 오염과 파괴의 수렁으로 몰아가 면서 지구 생태계의 변형, 변이로 인해 질병이 만연하게 되고 인간의 생명에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되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질병은 증상보다 원인이 중요

물론, 질병의 치료에 있어 현대의학의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법이 필요하다. 그러나 인간이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자연복구력을 활용하여 건강을 회복시키는 원리를 자연에서 찾고 이를 신체에 적용하는 방법이 바로 자연치유이며 대체의학이다. 대체의학은 인간의 질병을 부분적으로 보지 않고 신체 전체 속에 각 지체가 유기적으로 조화와 보완의 관계로 파악하며 이러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도록 정신과 신체 기능을 보강해 주고 부작용 없는 천연 산물을 이용하여 치유케 하는 것이 자연치유 의학이며 가장 과학적인 치료요법으로 많은 연구와 노력이 절실히 요청되는 실질적인 의학이다.
21세기는 자연과학의 시대이며 이를 발전시키는 민족이 세계를 지배 할 날도 멀지 않았다.
국민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스스로 자연주의 문화를 갈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자연적으로 치유하는 방법을 알아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한다.

21세기의 대안은 대체의학

대체의학은 일반인에게는 생소하게 다가올지 모른다. 하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미 1960년대부터 기존 의학의 한계에 대한 반성과 함께 대두돼 각광 받고 있는 제3의 학문분야다. 기존 의학은 질병의 치료(cure)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에 비해 대체의학은 건강유지를 위한 캐어(care)가 주요 관심사다. 다시 말하면 건강을 회복시키는 원리를 자연에서 찾고 이를 신체에 적용하는 방법이란 이야기다.
이전에는 열악한 환경위생으로 인한 감염성 질환이 많았다면, 현대 사회의 질병은 경제 성장과 무한경쟁에 따라 생겨난 질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즉 잘못된 식습관과 고령화로 인한 만성 혹은 퇴행성 질환이 대부분이다. 문제는 기존 의학은 이와 같은 현대성 질환에 대해 거의 속수무책이라는 점이다.

면역력을 키우면 어떤 질환도 이겨낼 수 있다

현대의학은 질병이 생기면 원인을 살피기보다 증상을 제거하는데 치중해왔다. 대체의학에 따르면 모든 질병은 체내 면역력이 떨어지는 데서 오기 때문에 세포면역 반응을 키우면 자가 치유력이 생겨 건강한 몸으로 회복된다는 것이 질병치료의 기본 개념이다.
대체의학은 정부와 각계 관련 기관에서 관심을 갖고 범 국가 차원에서 연구와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전래 의학 및 민간요법은 반드시 계승 .발전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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