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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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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손길
세왕금속(주) 나누미회 희망나눔 성금기탁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희망나눔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영천시에 위치하고 있는 세왕금속(주) 나누미회(회장 허준)에서는 지난 22일 영천시청(시장 김영석)을 방문하여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4,826,865원을 지정기탁 했다.
세왕금속 나누미회는 8년 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매월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저소득 학생의 학비지원과 집수리, 환경정화 활동 등 꾸준하게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쳐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을 전달한 허준 회장은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운영되고 있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