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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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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재능으로 희망영천에 사랑의 씨앗을!
영천미용사회 회원들, 나눔의 손길 펼쳐
올해로 5년째 접어든 자원봉사‘나눔의 물결 Baton-Touch운동’은 나눔과 행복의 실천운동으로 영천시민으로서 행복가치를 가지는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자원봉사‘2012 나눔의 물결 Baton-Touch운동’은, 영천지역 125개 등록자원봉사단체 중 23개 단체가 전문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1년간 릴레이로 2주간 집중적으로 이어가는 봉사활동이다.
올해 여덟번 째 주자인 미용사회 영천시지부봉사회(회장 우애자)에서는 지난 22일, 휴무일을 맞아 12명의 회원들이 이․미용의 전문성을 발휘해 마야정신요양원, 나자렛집 등 복지시설 200여 가족들에게 이․미용봉사로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했다.
지역내 복지시설을 매월 1~2회 순회하며 100여명의 회원들과 오랜 기간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우애자 회장은“내가 가진 재능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행복의 씨앗을 뿌린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회원들이 동참하고 있다”며 회원들에게 참여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시설이 있으면 언제든지 요청할 것을 주문했다.